보태니컬 아트 서적 출간 기념 전시 꽃이 주는 선물
정수정, 박은희, 송상아, 윤정원, 최나래
2026 04/08 – 04/13
2 전시장 (2F)
《꽃이 주는 선물》 정수정, 박은희, 송상아, 윤정원, 최나래
“한 송이 꽃을 피워내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정수정 작가는 아름다운 꽃과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사랑을 전합니다.
저서로는 < 사실은 어렵지 않았어, 보태니컬아트》, <수채화로 그리는 보태니컬아트>, 《꽃이 주는 선물>이 있습니다.
박은희 작가는 클로리스 보태니컬아트 전문화실을 운영중입니다.
저서로는 하루 한 장 식물 명화 365>,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꽃그림> 공지로 참여한 <난초의 속삭임>, 꽃이주는 선물>이 있습니다.
송상아 작가는 제주미술협회와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소속으로 작가 활동을 하며,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강의를 통해 중장년층에서 어린이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누구라도 쉽게 보태니컬아트를 접하고 예술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정원 작가는 서양화 전공을 기반으로 작품활동과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통해 예술적 경험을 전하고 있습니다.
최나래 작가는 경북 영주에서 홍익나래미술학원을 운영하며, 깊이 있는 미술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과 섬세한 표현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그림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